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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생각합니다
시스템의 형태부터 정하지 않고, 먼저 고객의 업무 흐름을 듣습니다. 누가, 어떤 작업에, 얼마나 손이 가는지를 파악한 뒤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시스템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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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RareGleam은 2022년에 설립되었습니다.
그동안 데이터 인프라, 웹사이트, 업무 시스템 등의 개발을 맡아 왔습니다. 어떤 일이든 저희가 가장 먼저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고객의 현장 업무를 이해하는 일입니다. 어떤 작업에 시간이 많이 드는지, 어디에 수작업이 남아 있는지를 듣고, 그 업무를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시스템으로 바꾸는 것. 그것이 저희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고객사의 외주 개발을 맡는 한편, 자사 서비스도 기획·개발하고 직접 운영합니다. 시스템은 계속 운영해 보아야 비로소 알게 되는 것이 많습니다. 그 경험을 살려, 고객의 시스템도 출시 이후의 운영까지 내다보고 제안합니다.
또한 일본어·영어·한국어로 소통할 수 있습니다. 해외와 연락을 주고받는 업무나 일본과 한국에 걸친 사업도 함께 도울 수 있습니다.
한 번의 거래로 끝나지 않고, 사업의 변화에 맞춰 언제든 편하게 상의할 수 있는 곳. 그렇게 오래 함께하는 개발 파트너가 되고 싶습니다.
대표이사 최광진
/ How we work
RG에서는 상담을 받은 담당자가 그대로 설계·개발·운영까지 담당합니다. 이야기를 들은 사람이 직접 개발하기 때문에, 영업에서 개발로 말이 전달되는 과정에서 내용이 어긋나는 일이 없습니다. 출시 이후의 개선과 상담도 그간의 경과를 아는 같은 담당자가 맡습니다.
회의와 연락은 일본어·영어·한국어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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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의 형태부터 정하지 않고, 먼저 고객의 업무 흐름을 듣습니다. 누가, 어떤 작업에, 얼마나 손이 가는지를 파악한 뒤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시스템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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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한 날이 끝이 아닙니다. 매일 쓰이고 업무의 변화에 맞춰 손볼 수 있도록, 운영과 유지보수가 쉬운 구조까지 생각해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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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 비용과 기간의 예상을 알게 된 시점에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불리한 내용일수록 빨리 공유해, 고객과 함께 판단할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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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110-0015 일본 도쿄도 다이토구 히가시우에노 5-8-3 마리온 이이지마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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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사항이 정해지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 지금 겪고 계신 고민을 듣고, 진행 방식과 개략적인 비용을 제안해 드립니다. 상담과 견적은 무료이며, 보통 1영업일 이내에 답변드립니다.